한 장면에서 시작했어요.
데스크톱에서 여러 Bot이 각자 맡은 일을 해내는 앱을 보고, 이런 팀이 내 컴퓨터에도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쓰고 있는 AI 구독을 연결하면 Bot이 직접 찾아보고, 파일을 만들고, 명령을 실행해서 작업을 끝까지 처리해요.
위험한 일은 언제나 먼저 물어봅니다.
데스크톱에서 여러 Bot이 각자 맡은 일을 해내는 앱을 보고, 이런 팀이 내 컴퓨터에도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룹 채팅으로 일을 나누고, 순차와 병렬을 섞어 빠르게 처리하고, 모든 진행 상황을 타임라인으로 확인해요.
Bot에게는 컴퓨터와 브라우저를, 당신에게는 결정권을 줍니다.
앞 단계가 끝나야 하는 일은 순서대로, 서로 기다릴 필요가 없는 일은 서브 에이전트로 동시에 처리해요.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플랜 타임라인에서 한눈에 보이니, 결과를 믿고 맡길 수 있어요.
그룹 채팅에서 @멘션으로 Bot마다 일을 나눠 주세요.
Bot끼리 결과를 이어받아 다음 일을 진행합니다.
Bot 전용 리눅스 데스크톱에서 터미널, 브라우저, 파일 탐색기를 직접 써요.
앱 설치부터 외부 서비스의 로그인 화면까지 알아서 진행하고, 로그인처럼 사람이 해야 할 일은 '조치 필요' 카드로 넘깁니다.
실시간 화면을 보다가 언제든 제어권을 가져올 수 있어요.
스크린샷으로 화면을 읽고, 클릭할 수 있는 요소에 번호를 붙여 하나씩 조작해요.
어떤 도구로 무엇을 했는지는 실행 기록에 그대로 남아요.
Bot 브라우저는 Bot마다 분리되어 있어서 내 로그인과 섞이지 않습니다.
이미 결제한 AI 구독 계정으로 로그인만 하면 끝이에요.
API 비용을 따로 쌓지 않고, Bot마다 다른 구독과 모델을 쓸 수 있어요.
"매주 월요일 9시에 다시 확인해줘" 한마디면 루틴이 돼요.
Bot, 채팅, 루틴, 파일을 명령 팔레트 하나로 찾아 열어요.
휴대폰으로 알림을 받고, 승인 요청에 바로 답해요.




Bot마다 이름과 성격, 공급자·모델, 작업 폴더가 따로 있어요.
대화 이력은 앱을 다시 켜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지금 바로 만들어 보세요.
연결 정보는 내 컴퓨터에만 남고, 토큰은 만료되기 전에 알아서 갱신돼요.
웹 검색은 공급자 서버에서, 파일·명령 같은 로컬 도구는 내 컴퓨터에서 실행됩니다.
명령 실행은 승인 카드로 묻고, 메일 발송·결제·삭제처럼 되돌릴 수 없는 일은 확인 카드로 한 번 더 물어요.
Bot이 일하는 동안 당신은 결정만 하면 됩니다.
Mac과 Windows 버전을 10월 30일(금) 오전 9시에 출시했어요. 지금 바로 내려받아 쓰실 수 있습니다.
이미 쓰고 있는 AI 구독 계정(Claude Code, Codex)을 OAuth로 연결해도 되고, Anthropic·OpenAI·DeepSeek API 키나 OpenAI 호환 로컬 GPU 서버를 연결해도 돼요.
Bot마다 공급자와 모델을 따로 고를 수 있습니다.
아니요. 명령 실행 같은 쓰기 도구는 실행하기 전에 대화 안의 승인 카드(허용 · 항상 허용 · 허용 안 함)로 먼저 물어요.
메일 발송·결제·삭제처럼 되돌릴 수 없는 작업은 확인 카드를 한 번 더 거칩니다.
로컬 도구는 Bot 작업 폴더의 실제 경로 밖이나 자격증명 저장소(~/.ssh 등)에 접근하지 않아요.
로그인 토큰은 권한 0600 파일에 저장되고, 앱 화면은 샌드박스와 contextIsolation으로 격리됩니다.
Docker가 필요해요. 처음 켤 때 Bot 전용 리눅스 데스크톱 이미지(약 1.6GB)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컨테이너는 127.0.0.1에만 열리고, VNC 비밀번호는 무작위로 정해져요. 호스트 폴더는 마운트하지 않고, 15분 동안 쓰지 않으면 잠듭니다.
데스크톱 앱과 페어링한 모바일 앱에서 대화를 이어 보고 승인 요청에 바로 답할 수 있어요.
네. 쓸모랩은 AI 자동화·워크플로우 구축·기업 AI 교육을 하는 팀이에요.
초기 컨설팅은 무료이고, 카카오톡 오픈채팅으로 24시간 문의를 받습니다.